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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0센티미터의 법칙: 큰 캐리어와 함께 신칸센 타기
도카이도·산요·규슈 신칸센에서 여행 가방의 크기는 높이와 너비, 깊이를 모두 더한 값으로 정해진다. 합이 160센티미터까지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. 그 이상이면 가방을 위한 좌석을 따로 예약해야 하는데, 많은 여행자가 이 사실을 플랫폼에 서서야 알게 된다.
기준선은 어디에 있나
이 규정은 2020년 5월부터 시행되고 있다. 세 변의 합이 161~250센티미터인 가방은 특대 수하물, 곧 도쿠다이 니모쓰(特大荷物)로 분류되고, 그보다 큰 짐은 아예 차내에 들일 수 없다. 28인치 캐리어는 대개 한도 바로 아래에 걸리고 30인치는 대부분 한도를 넘긴다. 라벨에 적힌 사이즈를 믿기보다 내 가방을 직접 재 보는 편이 낫다.
알맞은 좌석 예약하기
찾아야 할 좌석은 '도쿠다이 니모쓰 스페스 쓰키 자세키', 즉 특대 수하물 공간이 딸린 좌석이다. 일부 객차의 맨 뒷줄로, 등받이 뒤 공간에 가방을 둘 수 있다. 일반 지정석 요금 외에 추가 비용은 없으며, smartEX 앱이나 발권기, 유인 창구에서 고를 수 있다. 레일 패스 소지자도 같은 방법으로 예약하면 된다. 예약 없이 특대 수하물을 들고 타면 직원이 1,000엔의 취급 수수료를 받고, 빈 공간이 남은 곳으로 가방을 옮겨 둔다.
特大荷物スペースつき座席は、事前の予約が必要です。
차라리 먼저 보내야 할 때
이런 좌석은 몇 줄밖에 없어서 골든위크, 오봉, 연말연시 무렵에는 일찌감치 동난다. 며칠마다 숙소를 옮기는 일정이라면 캐리어를 택배, 곧 탓큐빈(宅急便)으로 부치는 편이 대개 더 간단하다. 호텔 프런트 대부분과 상당수 편의점에서 짐을 받아 주고, 주요 도시 사이라면 보통 몇천 엔에 다음 날 도착한다. 여행은 데이백 하나로 충분해지고, 역 계단도 코인 로커도 더는 골칫거리가 아니다.
AI로 작성해 자동 발행한 글입니다. 발행 전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으니 가격·운영시간·이용 규정은 공식 출처에서 확인하세요. 글 제작 방식. Corrections welcome at designloversko@gmail.com.